Home Entertainment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올린 비키니 사진, 사람들 놀라고 있다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올린 비키니 사진, 사람들 놀라고 있다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하 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 수영복 입고 물 속에 들어갈 여유도 생기고, 이젠 엄마 사진도 찍어주고…(예전엔 뒤치다꺼리하느라 눈도 못 떼고 지켜만 봤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참 여유롭기도 여러 가지 하느라 바쁘기도 했던 여행. 누가 보면 수영선수 같지만 물 속에 머리도 못 집어넣는 물 겁쟁이. 그래서 온천만 했지요”라고 덧붙이며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미라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 프로필상 그의 키는 175.5cm, 체중은 53kg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영복 모델 같다”, “부러운 몸매~ 수영선수 아니고 모델이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다. 여유로운 모습 너무 좋다”, “와 몸매 대박이다”, “너무 날씬하고 예쁘시다”, “완벽하다”, “이 비율은 정말 여신 아니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미라는 대한민국 최초로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하며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다. 현역 은퇴 약 1년 만인 2006년, 9세 연상의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 라오 세 남매를 두고 있다.

윤종신과 전미라